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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리뷰5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의 책을 봐도 나한테 그림의 떡 존 리의 부자 되기 습관 (2020년 상반기 경제경영 베스트 1위) 작년에 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쳇바퀴 아니 뫼비우스의 띠처럼 계속 반복적인 직장일에 지친 것 같다. 그리고 코로나 여파로 재택근무를 하는 추세여서, '그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잠깐 충전을 하자'하고 당차게 사표를 쓰고 직장을 나왔다. 주위에서는 말렸지만 내 귀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퇴직을 하고 한 달은 정말 좋았다. 원래 아침잠이 많아서,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힘들었는데 늦잠도 잘 수도 있고, 항상 시간에 쫓겨서 일하다가 여유로운 하루하루를 보내니 세상이 달라 보였다. '그래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지'하고 그동안 너무 여유 없이 지냈던 시간이 아까웠다. 코로나 여파로 좀 더 자유로운 생활을 하지 못했지.. 2021. 12. 30.
모더나 부스터 샷(추가 접종)이후 계속 불안하다 모더나 부스터 샷(추가 접종) 이후 계속 불안해하는 이유 12월 3일 나는 모더나 부스터 샷(3차 접종)을 했다. 1차와 2차는 모두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을 했다. 우리 부모님처럼 1차와 2차는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을 했는데, 3차에서는 나는 모더나로 부모님은 화이자로 접종을 했다. 우선 나는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보다 좀 더 일찍 아스트라제네카 1·2차 접종을 했다. 직업이 의료기관 쪽에서 일을 해서 일찍 접종을 했었다. 처음에는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하겠다고 예상했지만 선택권이 없었던 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을 했다. 다른 분들도 경험을 했을 것 같지만,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은 정말 힘들었다. 열도 38도 이상 두 번이나 나고, 몸을 가눌 수도 없을 만큼 아팠다. 그래서 타이레놀을 계속 복용.. 2021. 12. 21.
오늘 핀번호 우편물이 왔어요 어렸을 때부터 글짓기를 좋아해서 상도 타고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책을 멀리하고 일기도 쓰지 않으니깐 글쓰기가 무서웠다. 그러다 다시 도전해 보자 하고 시작한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를 할까 하다가 그래도 구글이랑 연계되어 있는 티스토리에서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티스토리에 대해 알아봤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복잡하고 알 수 없는 알고리즘에 구글 봇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어 답답하기만 했다. 그래도 열심히 글을 작성했지만, 글은 엉망이다. 그래도 언제 간 좋아지겠지 하고 계속 작성했던 것 같다. 매일 글을 쓴다고 했지만, 결국 나중에 포기하고 한 달 이상 방치를 했더니 결국 저품질에 걸리고 말았다. 검색도 안되고 속상하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하자 마음으로 조금씩 다시 작성을 했더니 절대 '애드센스.. 2021. 12. 16.
부스터 샷(3차 접종) 모더나 아닌 화이자 부모님의 예약부터 접종 후기 부모님의 부스터 샷(3차 접종) 화이자 추가접종 과정 후기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일주일만에 4차감염 비상 오미크론 감염 일주일 만에 4차 감염 비상 코로나보다 감염력이 6배나 높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첫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로 판정받은 40대 목사 부부가 아프 joylife1000.com 11월말쯤 문자를 받았습니다. 바로 부모님의 부스터 샷(3차 접종)에 대한 안내 문자였습니다. 안내문자에 따라 내년 1월달에 예약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1차 예약도 부모님 대신 제가 대리예약해서 3차접종도 해 드렸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사이트 : 바로가기 부스터 샷(3차 접종) 예약과정 예약을 하니 바로 '모더나' 백신 해당으로 나왔다. 물론 코로나 백.. 2021.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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