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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by 해피쥬니 2021.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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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Christmas)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의 의미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기념일로 매년 12월 25일입니다.

때론 X-MAS라고 쓰는 경우도 있는데, X는 그리스어의 그리스도(크리스토스) ∑PI∑To∑의 첫 글자를 이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12월 24일을 '크리스마스이브',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 데이'입니다

 

 

 

 

 

 

 기원

 

 

'신약성서'에서 마리아의 처녀 회임으로 시작되는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날에 대해 확실하게 기록되지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기 그리스도 교도에서는 1월 1일, 1월 6일, 3월 27일 등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교회로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12월 25일에 크리스마스로 지정되고, 본격적으로 축하하게 되 ㄴ것은 교황 율리우스 1세(재위 337~ 352) 때이라고 하며, 동세기 말에는 그리스도교 국가 전체에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초기 교회 고위 성직자들의 체험과 영지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축복과 축제

 

그리스도교 국가 전체에서 크리스마스 때 큰 축제를 행하는 것은 고대 시대의 사회의 습관이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초기의 그리스도 교회가 개종을 원하였던 로마인이나 게르만인 사이에는 동지 제사가 성대하게 행하여졌는데 이때 창고에는 음식이 부족한 겨울을 대비해서 수확된 곡물과 가축의 고기들로 충분히 저장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때 1년동안 고된 노동에서 해방되고, 부족했던 식량부족을 잊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큰 축제를 했다고 합니다. 축제를 하면서 생명의 은혜를 준 태양의 고마움과 춥고 부족한 겨울을 가지고 오는 자연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사람들은 공물을 바치고, 풍작과 풍요를 기원하며, 항상 푸르름을 유지하는 상록수에 영원한 생명의 상징으로 장식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크리스마스때 트리 장식을 하는 시작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초기 동방교회의 사람들은 공현제를 그리스도 세례의 날, 신성 현시의 날로서 축하하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아리우스 파 사람들로, 에수의 세례를 중시하고, 탄생에는 의미를 인정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탄생 때부터 예수의 신서울 믿는 정통파 그리스도 교도는 그들을 이단으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325년의 니케아 공의회의 이단 선교와 거의 같은 시기에 서방교회가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로 정한 것은 이단과의 구별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가족 중심의 크리스마스 

 

 

가족 중심의 크리스마스가 행하게 된 것은 19세기 중엽으로, 대영제국의 위엄이 가장 확대된 시기 때부터라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서로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나눔을 행하면서, 특히 종교심의 부활에 더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 전의 크리스마스의 축제의 관습에 더 크고 화려하게 축제를 했으며, 특히 어린이를 중심으로 가족의 축제가 된 것이 이 시대 때부터라고 합니다.

 

 

크리스마스의 축제를 더욱 흥하기 위해서 크리스마트 트리,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카드, 크리스마스 캐럴이 도입되면서, 이는 서민층에도 전해지면서 오늘날의 크리스마스의 풍경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크리스마스의 성립에 크게 기여한 것은 빅토리아 여왕의 부군 앨버트 공과 C. 디킨스이라고 합니다.

 

 

앨버트 공은 독일에서 크리스마스트리의 습관을 크리스마스에 도입하고, 디킨스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비롯해서 몇 가지 문학작품을 더욱 전하면서,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전하면서 정신적과 물리적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자선의 의무를 전했다고 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산타클로스와 트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행복과 나눔의 상징인 산타클로스는 크리스마스의 상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산타클로스 이야기와 행사는 크리스마스가 부활하고 흥했던 19세기 초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의 산타클로스 복장은 1931년 미국의 코카콜라 광고에서 그린 그림으로 유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산타클로스는 3세기 말, 어린이를 보호하는 소아시아의 성 니콜라스의 이름이 네덜란드어로 성 클라우스로 발음되었는데, 네덜란드인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부터 잘못 불려 셩녀(산타)를 뜻하는 것 같은 산타클로스라는 애칭이 되었다고 합니다.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의 상징적 인물이라면, 크리스마스트리는 크리스마스의 상징적 장식물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집집마다 가지가 곧은 푸른 나무를 잘 손질하여 통 같은 데 꽂은 후 양초, 완구, 인형, 종이로 만든 종이나 과자 등을 달아매고, 나무 가지나 뿌리 위에는 눈송이를 본떠서 솜을 얹은 것으로 합니다. 요즘은 다양한 장식구들과 전구로 장식을 하는데,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면서 가족들의 화합과 행복을 같이 기원하며, 이웃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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