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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생즙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여러가지 요소들

by 해피쥬니 2021.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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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즙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여러가지 요소들

 

 

생즙에서 미네랄을 얻을 수 있다.

미네랄의 국어사전에서는 "생체의 생기 기능에 필요한 광물성 영양소로 칼륨, 나트륨, 칼슘, 인, 철, 망간, 불소 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미네랄은 약 90종이 있는데, 크게 구별하면 약 12종류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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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속에는 많은 종류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데, 몸속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의 무게는 대략 2.8kg 정도로 추정하고 있답니다. 숫자로만 봤을 때면 극히 소량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소량의 미네랄이 우리의 몸을 유지하고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중 우리가 알고 있는 몇 가지의 미네랄 역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철분 - 철분은 간장에 저장되어 잇지만 우리 몸속에 적혈구를 끊임없이 보급하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철분은 무화과, 버찌, 겨자, 여린 양배추, 자두, 해조류(다시마, 파래, 김), 쇠고기, 닭고기, 생선, 굴, 버섯등에  있습니다.

 

 

2. 칼슘과 인 - 칼슘과 인은 신체의 뼈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뼈나 치아, 손발톱 등을 튼튼하게 해 줍니다. 성장과정에서 칼슘은 태아에서부터 노인까지 중요한 요소이며, 인은 우리 몸이 살아있는 동안 생명 과정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인은 단백질과 지방의 형성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약 900g 정도의 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은 체액을 알칼리성으로 만들며, 심장의 기능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칼슘과 인은 양배추, 옥수수, 오렌지, 겨자, 레몬, 당근, 호박, 당근, 오이, 파슬리, 시금치, 생선뼈, 치즈, 깻잎, 브로콜리, 콩 등이 있습니다.

 

 

3. 요오드 - 요오드도 극히 적은 양의 유무로 성육이나 지성을 정상으로 하거나, 발육이나 지능을 미숙으로하는데 영향을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 몸속의 내분비계 쪽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갑상선 기능에 요오드 역할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갑상선의 호르몬은 신체의 대사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호르몬이 너무 많거나 반대로 너무 적으면 이로 인해 신체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극히 적은 양의 요오드라고 해도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요오드에는 샐러리, 당근, 토마토, 양파, 마늘, 해산물, 해초, 우유, 치즈 등이 있습니다.

 

 

4. 칼륨 - 칼륨은 근육조직에 영향을 주며, 인과 함께 두뇌 세포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칼륨은 약 95%가 세포 내부에 존재하며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대사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칼륨에는 냉이, 포도, 양배추, 샐러리, 파슬리, 복숭아, 시금치, 당근, 근대, 토마토, 바나나, 양파, 무, 고구마, 감자, 고기류 등에 있습니다.

 

 

5. 나트륨 - 나트륨은 혈액과 세포외액의 체액 균형을 조절해준다고 합니다. 칼륨과 함께 신경과 근육조직에 영향을 주며, 칼륨오 다른 미네랄의 흡수를 돕는다고 합니다. 나트륨은 소금에 많이 있으며 소금을 대체할 수 있는 조미료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생즙에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소금을 추가해서 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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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즙에서 비타민을 얻을 수 있다.

 

 

비타민은 국어사전에서 동물체의 주 영양소가 아니면서 동물의 정상적인 발육과 생리 작용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비교적 소량이 필요하지만 

우리 몸속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꼭 섭취를 해야 합니다.

 

비타민의 필요량은 개인의 신체조건, 나이, 활동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오히려 과하게 섭취하면 독이 될 수 있으니 필요량을 확인 후 적당한 용량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타민은 지용성과 수용성 두 가지 종류가 있으니 어떤 수용성인지 확인하고 섭취하면 더 쉽게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중 우리가 알고 있는 몇 가지의 비타민 역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비타민A - 비타민A는 뼈와 치아의 성장을 촉진시 키 기고, 신체조직 및 내분비의 기능에 영향을 주며,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조장한다고 합니다. 비타민A가 부족하게 되면 야맹증으로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갔을 때 어두운 광선에 시력을 교정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질병입니다. 그리고 피부가 거칠어지고 활력 감퇴, 허약체질, 방광결석, 불임 등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도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A에는 당근 잎, 시금치, 양배추, 비트, 호박, 자두, 샐러리, 토마토, 바나나, 당근, 브로콜리, 고구마, 복숭아 등에 있으며 특히 지용성이기 때문에 섭취할 때는 기름과 함께 조리해서 먹으야 흡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생식으로 섭취 시 기름과 함께 조리로 섭취량이 적을 수 있으나 녹황색 채소 및 과일에 많이 들어 있으니 섭취하시면 좋을 것 같아 소개드립니다.

 

 

2. 비타민C - 비타민C는 세균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고 세균의 독소에 저항하는 방위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식욕도 촉진 역할도 하므로 입맛 없을 때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는 야채나 과일을 섭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타민C는 조리과정에서 파괴되기 쉽기 때문에 생식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C에는 파슬리, 토마토, 양배추, 오렌지, 딸기, 수박, 강낭콩, 살구, 샐러리, 오이, 바나나, 파인애플, 시금치, 복숭아 등에 있다고 합니다.

 

 

3. 비타민D와 비타민E - 비타민D는 실제로 식물에 존재하지 않고 최대 공급원은 태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광욕이 중요하며 더구나 비타민E와 함께 세포의 성장이나 세포분열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비타민이 부족하면 건강한 세포 성장이나 세포분열이 이상이 생겨서 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나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비타민E에는 파슬리, 시금치, 샐러리, 아몬드, 순무잎, 아보카도, 근대, 헤이즐넛, 호박, 키위 등에 있다고 합니다.

 

 

 

위에 언급한 미네랄과 비타민 말고도 수많은 종류가 있으며, 다른 종류들도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요소들이니 확인하기고 섭취하시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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